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사진)는 오는 7일 오후 2~6시 녹사평광장 일대에서 야외 문화행사 ‘웰컴 올 이태원 피크닉(Welcome All ITW Picnic)’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환영받는 도시의 쉼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공연 ▷식음료 반짝가게(팝업스토어) ▷지역 벼룩시장(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문화예술 공연으로는 ▷공(징 같은 악기) 요가 ▷세계 타악기 체험 등이 준비됐다. 벼룩시장에서는 지역 기반 활동가의 ▷수공예품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등이 판매돼 이태원만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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