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쿠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SG팀의 기획으로 이뤄졌다. 이날 서울 쿠팡 잠실사옥 주변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헌혈버스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쿠팡 및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라이언 브라운 쿠팡 EHS(환경보건안전)부문 총괄 부사장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에 자발적으로 함께해 준 쿠팡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나가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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