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공유의 인기는 예비군 아저씨들에게도 최고였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비군 훈련에 출석한 배우 공유에게 휴식시간에 사인을 받는 예비군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휴식시간이 되자 다른 예비군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줄을 서서 공유에게 사인을 받기 시작했다.
그들 뒤로 또 다른 예비군들은 공유를 보기 위해 난간에 기대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예비군 훈련장에서도 돋보이는 공유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