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후 정규장 첫 거래일인 23일(현지시간) 이란의 보복 공격이 주변국 주둔 미군 기지에 한정되면서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96포인트(0.89%) 오른 42,581.7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드더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33포인트(0.96%) 오른 6,025.1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3.57포인트(0.94%) 오른 19,630.98에 각각 마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