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기자]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한국현대조형작가회(회장 박상헌)가 기념전을 열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현대조형작가회 20주년 기념전의 타이틀은 ‘지금, 형과 상’.
평면 100호 기준으로 대작 중심의 회화와 입체작업,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회원 작가 49명의 근작및 신작이 출품됐다. 서울 전시 이후 충남 천안의 리각미술관으로 작품이 옮겨져, 오는 15∼31일 전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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