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11시 비행음 발생
강남, 용산 등 재난 문자 송출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방위사업청은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계기 시민 참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에어쇼를 위한 비행연습을 10∼12일 반포대교∼동작대교 일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오전 10∼11시 비행연습 시간에 비행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서초, 강남, 동작, 성동, 용산 등 비행음 발생 지역에는 재난 문자가 송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위산업의 날 계기 시민 참여 페스티벌은 오는 12일 반포한강공원 등지에서 개최된다.
rimsclub@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