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10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2회 임시회를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으로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 점검하고 불볕더위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김병기 의장은 “짧은 회기였지만 시민의 삶과 밀접한 안건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간 의미 있는 회기에 의원 여러분의 책임 있는 심사와 집행부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의장은 또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과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영주시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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