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카누(KANU) 전용 플랫폼인 ‘카누 공식 스토어(사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스토어는 기존 카누 웹사이트와 이벤트용 애플리케이션(앱)인 카누 패들 앱을 통합한 공간이다. 스틱 커피, 커피 머신, 캡슐커피, 원두 등 카누 전 제품군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실적에 따라 멤버십 등급별 혜택을 제공하며, ‘카누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카누 포인트는 카누 공식 스토어에서 제품을 사면 자동 적립된다.
동서식품은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경품 당첨 이벤트를 한다. 첫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굿즈,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누적 구매금액 5만원 이상마다 추가 응모 기회를 준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편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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