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제일제당은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을 14년 만에 재정비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로고를 변경하고 모든 제품군에 같은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통일감을 줬다. 특히 패키지는 아이보리 색으로 바꾸고, 영양 성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브랜드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일상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40년간 쌓은 육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영양을 살린 제품도 선보인다. ‘그릴비엔나’, ‘그릴후랑크’ 등 일부 제품의 나트륨은 25% 줄인다.
브랜드 모델로는 레드벨벳 슬기를 발탁했다. 협업을 통해 슬기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The더건강한이 건강한 일상과 함께하는 육가공 브랜드로서 새 옷을 입고 소비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나’가 되고자 하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