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 상승한 3139.92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17% 오른 3130.35에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45% 상승한 3286.50를, 상해B지수는 0.39% 상승한 355.44를 기록 중이다.
ra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