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샘(대표 최양하)이 LG전자와 손잡고 홈 IoT기기 개발을 시작한다.
양사는 홈 IoT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스마트가전·IoT기기 공급 및 공동 개발’, ‘홈 IoT사업모델 개발 및 공동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한샘은 가구, 인테리어 디자인 역량에 LG전자의 IoT 관련 제품, 기술력을 결합, 홈 IoT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주거 환경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융복합 시대의 주거공간에 적합한 스마트가전 및 IoT기기, 전자제품·가구·인테리어가 결합된 스마트홈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한샘 이영식 사장은 협약식에서 “주거공간에 관한 한샘만의 핵심 가치와 LG전자가 가진 세계적인 품질의 IT기술이 결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