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공동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흙 박람회’ 홍보대사에는 대표 유명 작곡가인 김형석 씨를 비롯해 방송인 카를로스 고리토,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씨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명사들이 임명됐다.
올해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리산 역사문화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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