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오는 30일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교통·문화·숙박을 아우르는 결합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광주를 찾는 관람객들이 KTX 왕복승차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입장권, 광주 지역 숙박 할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상품은 KTX+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 KTX+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숙박 할인 혜택 등 2종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여행 스타일과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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