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신개념 전략시뮬레이션 '대망:패업의 시작(이하 대망)'이 구글 플레이에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고풍스런 건물들이 색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망'은 역사 속의 무장들이 SD캐릭터로 등장하는 TCG(Trading Card Game, 카드 수집 및 거래 게임)요소와 던전 클리어, 정치 및 하극상 등의 독특한 콘텐츠 요소를 잘 혼합해 일반적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차별화된 치열한 전투가 특징이다.카드배틀 전략 게임 '대망'은 지난 4월 26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런칭 3일 만에 무료게임 카드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현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대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http://daemang.kingnet.com/),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jeonguksida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eonguksidae)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