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3100.80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13% 내린 3100.12에서 출발한 뒤 상승국면에 진입했다가 다시 하락국면으로 내려앉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등락폭은 0.16%포인트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0% 하락한 3246.20을, 상해B지수는 0.04% 상승한 356.2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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