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제공]
[성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성주사랑상품권을 15% 할인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할인 판매되는 성주사랑상품권은 총 100억원 규모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이다. 카드 보유 한도는 150만원까지 적용된다.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은 1701개소로 전통시장과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판매로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한 지역경제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