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및 산하 공공·유관기관 등 합동 성금 모금 2억 4000만원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난 7~8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업인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수재의연금 2억 4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산림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중앙회, 소관 협·단체 임직원 등 2000여 명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모금된 성금은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 지원, 피해 복구 등의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산사태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금된 성금이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