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트라이앵글’ 촬영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추성훈은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 특별출연을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추성훈은 분장과 리허설을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고, 사랑이는 카메라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은 뒤 아빠가 연기하는 모습을 신기해하며 지켜봤다.
이어 모니터 속 추성훈을 가리키며 “아빠”라고 말하며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않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등장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등장, 너무 깜찍해”,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 추성훈 특별출연 기대된다”, “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 방문, 스태프들 활력 얻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영달(김재중 분)이 훔친 돈을 찾기 위해 파견된 야쿠자 와타나베 역으로 오는 13일 방영될 4부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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