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KCC와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색깔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누구나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색채 디자인을 CJ제일제당 사업장과 물류센터에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지난 3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진행한 협약식(사진)에는 김태호(가운데) CJ제일제당 안전경영실장(부사장), KCC 맹희재(왼쪽) 컬러디자인센터장(상무), 함성수(오른쪽) 유통도료 사업부장(상무)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CJ제일제당 제조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을 연구·제작한다. 이를 반영한 안전 표지를 사업장 바닥과 벽에 ‘통로 구분선’, ‘차량 주행유도선’ 등에 도입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