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KCC와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색깔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누구나 한눈에 인지할 수 있는 색채 디자인을 CJ제일제당 사업장과 물류센터에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지난 3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진행한 협약식(사진)에는 김태호(가운데) CJ제일제당 안전경영실장(부사장), KCC 맹희재(왼쪽) 컬러디자인센터장(상무), 함성수(오른쪽) 유통도료 사업부장(상무)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CJ제일제당 제조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을 연구·제작한다. 이를 반영한 안전 표지를 사업장 바닥과 벽에 ‘통로 구분선’, ‘차량 주행유도선’ 등에 도입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