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삼육대학교가 지난 19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교내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68명, 일반대학원 박사 11명, 석사 25명, 신학대학원 석사 3명, 경영대학원 석사 3명, 보건복지대학원 석사 8명, 학점은행제에 의한 학위수여 3명으로 총 321명이다.
박기단(보건관리학과, 13), 강시온(사회복지학과, 11) 학생이 우등졸업자로 선정됐으며, 박기단 학생은 7학기 만에 조기졸업의 영예까지 얻게 됐다.
김성익 총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학문적 성취에 대해 뜨거운 축하를 보내며 대학에서 배운 가치들을 잊지 말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로 활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학위 수여 대상자 전원에게 직접 학위 증서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수고와 열정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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