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10일 서울시·구세군과 함께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미래세대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동규(왼쪽 세 번째)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강석주(왼쪽 네 번째) 서울시의회 의원, 한세종(왼쪽 두 번째) 구세군 서기장관 등이 참석했다.
바자회는 기업의 기부가 시민의 참여로 이어지고, 판매 수익금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롯데홈쇼핑은 구세군에 의류, 잡화 등 약 10억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해당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롯데홈쇼핑이 추진 중인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건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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