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카스는 향후 6년간 KFA 공식 주류 파트너 지위를 갖는다. 카스는 KFA의 지식재산권(IP) 및 집합적 초상권을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한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예정된 주요 국가대표 경기와 연계해 응원이벤트, 한정판을 출시할 계획이다.
공식 파트너 조인식은 지난 1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오비맥주 마케팅 서혜연 부사장과 정병욱 상무,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과 김병지 부회장이 참석했다.
오비맥주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축구 국가대표팀과 함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순간마다 함께하며 열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스는 오는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파라과이와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mp1256@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