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한달간 시범운영 내년초 공식개방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북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늘어나는 파크골프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추진된 이 사업에는 예산 1억1000만원이 투입됐다.
스크린 타석 3개, 퍼팅 연습 홀 4개 등 153.92㎡ 규모로 조성 중이다.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턱 대신 경사로가 설치된다.
북구는 공사가 끝나는 오는 12월부터 한 달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초 공식 개장할 예정이다.
초급자 파크골프 개인지도,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등 여러 프로그램도 추진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