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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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대구우방드림시티아파트(회장 주용환)에서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제3회 영양군-(사)전아연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회장 남호장)가 주관하고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전아연)’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영양군은 지역 생산 농가가 함께 참여해 건고추, 고춧가루,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신선 농산물을 선보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직거래 행사를 계기로 영양군 농특산물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대도시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