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 한국 대교협 회장단 첫 간담회
미래인재양성·지역교육 혁신 등 협조 요청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0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단과 첫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최 부총리 취임 이후 대교협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고등교육(대학)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양성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등 주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대교협 회장단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대교협은 간담회에서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재정 확충 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최 부총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고등교육 정책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동반자”라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정과제를 비롯한 고등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unc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