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 한국 대교협 회장단 첫 간담회
미래인재양성·지역교육 혁신 등 협조 요청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0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단과 첫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최 부총리 취임 이후 대교협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고등교육(대학)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양성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등 주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대교협 회장단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대교협은 간담회에서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재정 확충 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최 부총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고등교육 정책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동반자”라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정과제를 비롯한 고등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