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중공업이 유상증자 결정을 19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1억5912만4614주다. 한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운영자금 목적으로 1조1011억4232만8880원 규모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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