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가 2028년 개편되는 대입제도 대비를 위한 ‘2025년 4차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8 수능’ 첫 세대인 고교 1학년생과 학부모가 대상이다.
오는 20일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윤상형 영동고 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약 2시간에 걸쳐 2028 대입 변화, 탐구주제 선정, 학생부 기재 대비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면 ‘송파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더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 교육협력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올 한해 입시설명회는 연간 주요 입시 일정에 맞춰 총 5회 개최되며, 이번 설명회는 그중 4번째다. 다가오는 12월에는 고3 대상 수능 결과 분석 및 정시 대비를 주제로 한 마지막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새 입시제도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전략적으로 학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입시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coo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