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성동구 보건소가 실시하는 혈액·소변 등 각종 건강진단 검사의 정확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구 보건소는 매년 임상병리검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평가받는 ‘신빙도조사 품질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품질인증서’를 획득했다. 구 보건소는 신빙도조사에서 ▷검사 결과 제출률 80% 이상 ▷검사 정확도 80% 이상 ▷프로그램 참여율 90% 이상 ▷전문 인력의 교육 참여 실적 ▷숙련도 평가 기준 충족 등 모든 항목에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 인증에서도 일반혈액·소변·일반화학 검사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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