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외국인 근로자 등 참가
BNK경남은행이 외국인 근로자와 상생하기 위해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와 함께 ‘글로벌 상생 데이 행사’(사진)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1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임직원·가족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및 사내협력사 임직원·가족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총 500여명이 참가했다. 이는 지난달 BNK경남은행이 울산시·HD현대중공업와 함께 체결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업무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에 앞서 임직원과 외국인 근로자는 싸인볼, 싸인머플러를 경품으로 받는 ‘뽑기 이벤트’에도 참가했다.
또 K리그1 ‘울산 HD FC 대 광주FC 경기’ 전에는 각 기업의 대표 직원과 외국인 근로자 대표 직원이 시축했고 임직원 가족이 ‘에스코트 키즈’와 ‘승리의 하이파이브’에 참가하며 의미를 더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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