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지난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영진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사진)에는 정석영(왼쪽 네 번째) 영진에셋 대표와 박해관(왼쪽 다섯 번째)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는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글로벌금융판매, 지난달 지에이코리아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세 번째 업무 협력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소비자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한 두 회사가 금융소비자보호 활동과 GA 내부통제 강화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5년에 설립된 영진에셋은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3500여명의 설계사가 활발히 활동하는 우량 GA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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