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는 여성이 슬롯머신을 통해 1000만달러 넘는 잭팟을 터트렸다고 23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여성은 윈(Wynn)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슬롯머신에 3달러(약 3000원)를 투자해 1077만7270달러(약 120억원)를 벌었다. 잭팟이 터진 시간은 지난 21일 오후 9시였다.
이 여성은 하와이 오아후 섬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와이에서는 카지노를 통해 딴 돈에 세금 11%를 매기고 있어, 이 여성은 최소 100만달러(약 11억원)를 세금으로 물어야할 전망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