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하와이에 거주하는 여성이 슬롯머신을 통해 1000만달러 넘는 잭팟을 터트렸다고 23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여성은 윈(Wynn)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슬롯머신에 3달러(약 3000원)를 투자해 1077만7270달러(약 120억원)를 벌었다. 잭팟이 터진 시간은 지난 21일 오후 9시였다.
이 여성은 하와이 오아후 섬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와이에서는 카지노를 통해 딴 돈에 세금 11%를 매기고 있어, 이 여성은 최소 100만달러(약 11억원)를 세금으로 물어야할 전망이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