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억4000만대 LG채널로 전파
LG전자가 전 세계 시청자에게 K-콘텐츠의 매력을 전파하는 ‘글로벌 전도사’ 역할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협약을 통해 글로벌 2억4000만대에 보급된 LG채널을 통해서다.
LG전자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트윈타워에서 콘진원과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와 콘진원은 이번 MOU를 통해 K-콘텐츠를 글로벌로 전파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는 향후 해외 곳곳에서 진행되는 콘진원의 K-박람회·K-콘텐츠 엑스포·K-콘텐츠 플래닛 등 대표 한류 이벤트를 LG채널을 통해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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