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억4000만대 LG채널로 전파
LG전자가 전 세계 시청자에게 K-콘텐츠의 매력을 전파하는 ‘글로벌 전도사’ 역할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협약을 통해 글로벌 2억4000만대에 보급된 LG채널을 통해서다.
LG전자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트윈타워에서 콘진원과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와 콘진원은 이번 MOU를 통해 K-콘텐츠를 글로벌로 전파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는 향후 해외 곳곳에서 진행되는 콘진원의 K-박람회·K-콘텐츠 엑스포·K-콘텐츠 플래닛 등 대표 한류 이벤트를 LG채널을 통해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g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