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는 5일 김갑용 부총장이 2억원의 발전기금을 학교법인 호심학원과 대학 측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제·무역학 연구자인 김 부총장은 1987년부터 광주대에서 후학양성에 매진하며 입학처장, 국제교육원장, 기획처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는 교육환경 개선·지역사회 협력 강화·학생 중심의 대학혁신 정책 추진 등 대학 경쟁력 제고에 힘써왔다.
학교법인 호심학원과 광주대는 전날 김 부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발전기금은 장학사업·글로벌 인재 양성·교육환경 개선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분야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갑용 부총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기를 바라며 기쁘고 보람된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