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국감정평가협회는 24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임시총회와 함께 ‘뉴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임시총회에선 협회의 정관 개정안이 의결됐다. 주요 내용은 ▷협회 명칭을 ‘한국감정평가사협회’로 바꾸고 ▷감정평가업자의 선정ㆍ추천 규정, 감정평가서 심사ㆍ적정성 심의규정, 감정평가연수원 관련 규정 등을 신설하는 것 등이다.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정관을 손질하는 작업도 진행했다. 협회는 임시총회를 마친 뒤 ‘뉴 비전 선포식’을 열고 ‘감정평가산업 발전 및 감정평가사 위상 제고’를 협회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더불어 앞으로 ▷감정평가정보센터 및 감정평가연수원 설립 ▷부동산연구원 활성화 ▷협회 사옥 신축 ▷협회 감정평가업자 추천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국기호 협회장은 “감정평가사들이 국민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국민으로부터 항상 신뢰 받는 전문자격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