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대학생 등 청년 가구의 집 찾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이 호평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상담실은 지역 내 6개 대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경험 많은 공인중개사를 상담 매니저로 위촉하고 구 부동산정보과 직원들과 파트너를 이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함께 부동산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등 유익한 내용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상담실 운영 4년 차인 올해에는 상담 318건, 홍보물 배부 실적 2000건을 각각 기록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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