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3년간 이유 없이 국감 불출석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설민신 한경국립대 교수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설 교수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출석 요구서를 받았음에도 정당한 이유 없이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여러 논문을 대필해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