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장식(65) 전 포항시장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 11시 35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불곡산 한 등산로에서 정 전 시장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어 정 전 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정 전 시장은 1972년 행정고시(12회)에 합격한 뒤 경제기획원과 국무총리 행정조정실·대통령 비서실·내무부·포항시장·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1998년∼2006년 포항시장을 지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포항 남구·울릉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강남삼성의료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hanir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