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실시한 제20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김인 후보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인 후보자는 전체 투표수 1167표(불출석 86표 제외) 가운데 921표를 얻어 득표율 78.9%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번 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직선제로 치러졌으며, 투표와 개표는 충남 천안에 위치한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총 선거인 수는 1253명이다.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 4년이다. 지난 1월 개정된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연임은 허용되지 않는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