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경북 울릉군은 지난 1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군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장애인 복지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장애인의 자립·권익신장을 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계획’, ‘2026년 울릉군 장애인복지사업(신설) 추진계획’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울릉군 장애인복지위원들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고 평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보장과 복지증진에 실질적 도움을 줘 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울릉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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