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경북 울릉군은 지난 1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군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장애인 복지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장애인의 자립·권익신장을 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계획’, ‘2026년 울릉군 장애인복지사업(신설) 추진계획’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울릉군 장애인복지위원들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고 평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보장과 복지증진에 실질적 도움을 줘 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울릉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