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부스터스 시즌4’ 활동을 통해 총 792건의 콘텐츠를 제작, 누적 조회수 2900만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시작해 올해 시즌4를 맞이한 ‘부스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풀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지난 6일 진행된 부스터스 시즌4 어워즈에서 LG유플러스 관계자와 크리에이터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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