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22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경북도당 송년보고회 및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당원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경북 각지의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구자근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근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경북 전 당원협의회에서 모두 모여 한해를 온정의 손길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미력이나마 우리 경북의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부위원장단 주최로 마련된 김장김치는 경북 각지의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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