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LG유플러스·피피코와 함께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실증사업 협력을 위한 삼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6개월 동안 LG유플러스와 피피코가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시설물에 부착해 기울기, 진동 등 구조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부착된 센서에서 사전에 설정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관계 부서에 자동으로 통보돼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구는 우선 관내 해찬아파트 앞 절개지와 호암로 진입로 옹벽 등 공공시설 2개소에 센서 6개를 1차로 설치해 계측을 실시하고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