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영천시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지회와 보훈단체협의회, 영천문화원,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이들 기관·단체를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준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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