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목 이사장 임기 만료 5개월 만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최원목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지 약 5개월 만이다.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9일 차기 이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0일까지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보 이사장은 임추위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장이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3년이다. 새 이사장은 다음달 중 임명될 전망이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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