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골프존(대표 김영찬)은 2014년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연결기준 매출 1157억원, 영업이익 3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6% 및 89.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액은 24.0%,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골프 시뮬레이터 하드웨어 판매의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레슨 아카데미 사업 등 신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다변화도 이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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