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골프존(대표 김영찬)은 2014년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연결기준 매출 1157억원, 영업이익 3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6% 및 89.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액은 24.0%,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골프 시뮬레이터 하드웨어 판매의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레슨 아카데미 사업 등 신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다변화도 이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