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6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2025학년도 제5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한 해 동안 학업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지역과 산업 현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서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성적우수자와 교외 수상자를 포함한 총 50여명의 학생들에게 상패와 상장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수위우수상(이사장상)은 건축학과 서효린 학생이 수상했으며 영남이공대 총장상은 스마트e-자동차과 현승윤 학생이 받았다.
이어 영남대 총장상은 건설시스템과 배희현 학생, 동창회장상은 치위생과 이정예 학생에게 돌아갔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치사를 통해 “영남이공대에서 쌓아온 전공지식과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당당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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