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드는 정치”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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