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구로구는 이번 평가에서 2018년 이후 7년 만에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국 구(69개) 중 16위에 해당하는 순위로, 전년도(23위) 대비 순위가 상승했으며 등급도 ‘보통’에서 우수로 상향됐다.
구는 평가 항목 전 지표에서 보통 이상을 획득했다.
특히 ▷민관 협력 활성화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AI 대전환(AX) 기반 마련·강화 ▷국민 체감도 평가 등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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