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안동더퍼스트 조감도.[포스코이앤씨 제공]
더샵 안동더퍼스트 조감도.[포스코이앤씨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안동시 옥동 일원에 ‘더샵 안동더퍼스트’가 다음달 3월 분양에 들어간다.

26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로 건립됀다.

이 단지는 약 6만5404㎡ 규모의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영호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2㎞ 이내에 중·고교와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문화시설 등이 있다.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세대 내부에 타입별로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수납 및 특화 공간이 적용된다.

또 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을 적용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로 구성된 스포츠존, 오픈 스터디와 열람실, 카페(키즈룸 포함) 등 에듀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더불어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시스템 ‘아이큐텍’(AiQ TECH)도 적용된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 옥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샵 안동더퍼스트’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송현동 일원에 마련돼며 입주는 2028년 9월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