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서식품이 지난 26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 아동 25명을 서울 롯데월드에 초청해 문화 체험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계 지역 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직원들은 아이들과 놀이기구를 타고 조별 미션을 했다. 입학·졸업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축하 선물도 전달했다. 동서식품은 지난 1월에도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등유 등 난방연료를 전달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25일 전국푸드뱅크에 커피 제품과 씨리얼 1억4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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